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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 유혹 ‘서울 살롱 뒤 쇼콜라’ 방문해 보니...
  •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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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지예은 기자]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한 조각만 먹어도 입안 가득 달달한 맛이 퍼지면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것만 같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이들의 사심을 매우 자극하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서울 살롱 뒤 쇼콜라’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초콜릿 전시회로 서울 코엑스에서 21일까지 열리는 이곳을 지난 18일 가봤다. 

입장과 동시에 초콜릿 예술 작품들이 반겼다. 각양 각색의 초콜릿을 보고 맛볼 수 있는 부스로 발길을 돌렸다.

초콜릿 분수부터 시작해서 카카오 빈이 통 안에서 볶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초콜릿 가득 묻힌 과일 꼬치부터 초코 와플,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초콜릿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라즈베리 등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 있는 인기 만점 초콜릿들도 즐비했다. 카카오 빈, 초콜릿 음료 코너도 있었다.

제일 시선이 간 곳은 건강식 초콜릿 코너. 백설탕을 쓰지 않은 초콜릿부터 팥 초콜릿, 쑥 초콜릿, 약콩 초콜릿 등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초콜릿들이었다. 

부스들을 돌다 보니 숨어 있는 이색 코너들도 접할 수 있었다. 입으로만 맛보는 것이 아닌 눈과 귀마저 달콤해지는 코너들이다. 세계 유명 셰프들이 공개하는 숨은 초콜릿 레시피도 엿볼 수 있었다. 초콜릿으로 수 놓인 드레스를 선보이는 ‘초코 드레스 룸’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yeeunjie@heraldcorp.com

[사진: 리얼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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