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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한 용과로 만드는 간식…‘용과 요거트볼’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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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독특한 생김새와 화려한 색감으로 시선부터 사로잡는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용과입니다. 생김새나 효능이 ‘용‘의 신비스러움과 견줄만해 ‘드래곤 후룻’(Dragon fruit) 이름이 붙어졌다는 유래가 있는데요. 요즘 뜨는 핫한 과일이기도 합니다.
 
용과는 과육 100g당 칼륨 함량이 272㎎으로 사과나 배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칼륨은 혈압을 낮춰줘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외에도 마그네슘이나 칼슘, 아연, 식이섬유, 비타민 B군, 그리고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들어있습니다. 중금속 해독작용이 뛰어난 천연 유기 알부민 성분도 있어 피를 맑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용과의 식이섬유와 비타민은 다이어트와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인데요.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는데 제격인 용과, 요거트를 이용한다면 간편하게 간식을 만들수 있습니다. ‘용과 요거트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재료
 

용과 2개, 바나나 1개, 딸기 100g, 요거트 80g, 블루베리 5개, 산딸기 4개, 애플민트잎 3개, 쌀 크로칸트 1큰술, 식용꽃 3송이
 
■ 만드는 법
 

1. 용과를 반으로 자른 뒤, 스쿱으로 10~12개 퍼내고 남은 부분은 숟가락으로 파낸다.
 
2. 바나나, 딸기, 숟가락으로 파낸 용과, 요거트를 넣고 블렌더에 잘 갈아준다.
 
3. 갈아진 스무디를 완성볼에 붓는다.

 
4. 용과 스쿱을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 산딸기, 애플민트 등으로 토핑한다.
 
5. 쌀 또는 견과류 크로칸트(아몬드 또는 호두를 넣고 구운 과자의 일종)를 가장자리에 올려놓으면 완성.
 

자료제공=만나몰 (www.mannamall.com)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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