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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무더위엔 시리얼도 얼려먹어요~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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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든든한 포만감과 바삭바삭한 식감을 지닌 시리얼은 남녀노소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아침 식사 대체 메뉴이다. 요즘처럼 이른 무더위에는 차가운 우유에 넣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보다 더 시원하게 시리얼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있다. 특히 올 해 여름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만큼 차갑게 얼려먹는 시리얼 메뉴는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수 있다.

농심켈로그가 소개하는 이색 레시피로는 먼저 요거트에 켈로그 후루트링을 넣어서 얼려 먹는 방법이 있다. 아이스크림 틀이나 먹고 남은 우유팩에 액상 요거트를 붓고 후루트링을 추가해 다섯 시간 정도 얼리면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맛이 가득한 이색 별미가 탄생한다. 특히 알록달록한 색감과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은 아이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이다.

사진=농심켈로그

여름철 대표 음식인 콩국수에 국수 대신 시리얼을 넣어도 제격이다. 삶은 콩을 갈아 만든 국물에 식물성 콩 단백질이 강화된 프로틴 그래놀라를 올리고, 얼음과 채 썬 오이를 동동 띄우면 고단백질 음식이 뚝딱 완성된다. 시원하고 고소한 맛으로 더위를 잊게 해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프링롤은 더위로 입맛을 잃어버렸을 때 기호에 따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다.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에 사과, 레몬, 땅콩버터, 시나몬 파우더, 메이플 시럽을 넣고 라이스페이퍼로 말아주면 된다. 한 입에 먹을 수 있어 손님대접용인 핑거푸드로 활용하기 좋다.

농심켈로그는 이같은 시리얼 레시피를 자사 뉴트리션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인기 요리 레시피 앱 ‘만개의 레시피’와 협업해 만든 여름 별미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7월 5일까지 ‘여름엔 쿨~한 시리얼!’ 영상 속 도전해 보고 싶은 레시피를 댓글로 투표하면 추첨을 통해 켈로그 시리얼 패키지를 증정한다.

 

7월 중에는 소비자가 자신만의 여름 시리얼을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는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기발한 개성과 톡톡 튀는 창의력을 발휘한 우수 콘텐츠를 선정, 켈로그 굿즈를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켈로그 뉴트리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리얼 시리얼 캠페인’을 지난해부터 시작한 이래 시리얼의 원재료인 곡물이 씨앗에서 식탁까지 오르는 여정, 시리얼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10가지, 시리얼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등을 소개해오고 있다. 올해는 ‘시리얼은 밥이다’는 메시지를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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