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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국내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14명…서울 등 수도권 13명, 해외유입 34명”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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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확인됐고, 해외 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251명(해외 유입 23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62명으로, 총 1만3069명(91.7%)이 격리 해제돼 현재 88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0명(치명률 2.11%)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 중 지역 발생 확진자가 5명으로 확인(28일 0시 기준)된 28일 오후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방문자가 검사에 앞서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

국내 지역 발생 확진자는 서울 7명, 부산 1명, 인천 1명, 경기 5명 등이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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