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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신규확진자 70명, "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40명으로 급감"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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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9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045명(해외유입 3,09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0명으로 총 2만248명(87.8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41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1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5명(치명률 1.67%)이다.

수도권 지역 유·초·중·고 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21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이날 등교는 지난달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거세져 수도권 지역 학교들이 전면 원격 수업에 들어간 지 27일 만에 이뤄졌다. 연합뉴스

국내 신규 지역발생 확진자 현황은 서울21, 부산8, 인천1, 대전2, 경기18, 충북2, 경북1,경남2명이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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