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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질페스토·케토 와플’ 아몬드로 만드는 브런치
  •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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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아몬드는 오도독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풍미가 좋은 식재료이죠. 특히 견과류 중 ‘비타민E’ 함량이 가장 높아 피부나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뷰티 간식으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건강과 미용에 좋은 아몬드는 다양한 레시피 속 재료로 활용도가 높은데요.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합니다. 요즘처럼 외부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다면 아몬드를 이용해 직접 브런치 메뉴를 즐겨보세요. 아몬드를 활용한 레시피 두 가지를 추천합니다.

 

 

 

초록 생기 채우는 ‘아몬드 바질 페스토’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제공]

바질 페스토는 고소한 맛과 향이 일품인 아몬드와 만나면 그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시중에 바질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아몬드를 비롯한 몇 가지 간단한 재료만 갖추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살짝 데친 바질 잎, 구운 아몬드, 올리브오일, 파마산 치즈, 마늘을 갈아준 후 섞으면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면 좋습니다. 고소함과 담백함, 그리고 바질 특유의 향으로 싱그러운 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아몬드 바질 페스토’입니다.

 

상큼한 봄 기운 담은 ‘아몬드 스프링 케토 와플’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제공]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식재료로 최근들어 아몬드 가루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아몬드가루는 밀가루가 들어가는 베이커리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와플의 경우 아몬드가루와 우유, 계란을 넣어 반죽한 후 구우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우유 대신 아몬드 음료로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와플 위에 딸기나 블루베리를 곁들이면 유명 브런치 카페에서 즐기는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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