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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켈로그, 한국인 섭취 부족 영양소 알리기 나서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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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0가 장기화되면서 면역력 강화나 영양 밸런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필요한 영양소들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란 쉽지 않다.

이는 각종 통계에서도 나타나는데 질병관리청의 ‘2019 국민영양건강 조사’와 보건복지부의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발표에 따르면 한국인은 비타민A, 칼슘, 비타민C, 엽산 등의 영양소를 섭취 기준 대비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심켈로그는 아침식사 캠페인인 ‘시리얼퍼스트(Cerealfast)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인이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는 영양소를 성별 및 연령대별로 알리고 있다. 특히, 해당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 가능한 식품들과 켈로그 제품들을 소개하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연재 중이다. 규칙적인 아침식사 습관을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밸런스 있게 채우자는 취지다.

[농심켈로그 제공]

한국인이 섭취 기준 대비 부족하게 섭취하는 영양소 1위는 비타민A이다. 비타민A는 어두운 곳에서 시각을 적응시키는 것을 돕고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며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주로 시금치, 당근 등 녹황색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 있지만, 평소 간편한 아침식사로 제격인 시리얼에도 함유되어 있다. 큼직한 통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어 고소한 맛이 일품인 ‘농심켈로그 아몬드 푸레이크’ 1인분(30g)에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 25%에 달하는 비타민A가 담겨있다.

칼슘 또한 뼈와 치아 형성은 물론, 신경 및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한국인 10명 중 7명이 섭취 기준 대비 부족하고 섭취하고 있는 영양소다. 첵스초코의 경우 한 그릇을 200㎖ 우유와 함께 먹으면 칼슘의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45%를 섭취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비타민C는 평균적으로 섭취 기준 대비 74% 밖에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물론, 파프리카, 토마토 같은 식물성 원료에 주로 함유되어 있다. 한국인 중 절반이 넘는 사람들이 부족하게 섭취하는 엽산은 세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하며,주로 시금치, 브로콜리 등 초록색 채소로 섭취 가능하다.

이주원 농심켈로그 홍보 및 뉴트리션팀 상무는 “농심켈로그가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아침 결식률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아침식사를 거르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기 힘들다”며, “시리얼과 그래놀라 제품은 개발 단계부터 하루 섭취에 필요한 영양소를 면밀하게 고려해 밀, 옥수수, 귀리 등 자연에서 얻은 곡물의 영양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지난달 시리얼퍼스트 캠페인을 공식 출범하고, 영양 밸런스는 물론 맛과 간편함까지 챙긴 시리얼로 시작하는 아침 10분 습관 만들기를 전개 중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국인 섭취 부족 영양소 시리즈는 오는 12월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연재할 예정이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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