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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부인과 명의 기경도 교수,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 진료 시작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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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양 질환 ‘명의’ 기경도 교수(산부인과 전문의/의학박사)가 여성질환‧혈관질환 특화 민트병원(대표원장 김재욱)에 합류한다. 민트병원은 여성 질환의 정밀검사 프로세스와 다학제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자궁난소 보존 치료를 중점으로 지향하는 자궁근종통합센터, 부인과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 교수는 9월 1일부터 이곳에서 여성질환 치료를 이어나간다.

기경도 교수는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교수, 강동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과장/목련교수, 진료협력센터 부소장, 국제교류 및 대외홍보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학병원에서의 15년간 부인암(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난소종양, 골반장기탈출증 등 부인과 질환 분야 자궁절제수술 및 단일공 복강경/로봇 수술 5,000례 이상을 집도했으며 EBS 의학프로그램 〈명의〉에도 출연한 여성질환 전문가다. 환자, 환자 보호자의 입장에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밀하게 치료 계획을 세우고 수술 이후에도 환자 케어에 열의를 보이는 의술과 인술을 갖춘 의사라는 평이 많다.

기경도 교수는 “의사로서의 역할은 이전과 똑같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비전으로 환자분들을 좀더 가까이에서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언제나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진료와 수술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트병원 김재욱 대표원장(인터벤션영상의학과 전문의)은 “민트병원의 환자 중심, 보존 중심의 진료 철학과 여성질환 명의 기경도 교수의 만남이 여성질환 다학제 시스템의 방향성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이라며 “이대로 멈춰있지 않고 계속 동력을 얻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질환 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민트병원은 여성질환 특히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난소질환 등을 다학제 진료 시스템하에 보존 치료, 환자 중심 치료를 실현해왔으며 기경도 교수의 합류로 보다 확장성을 높인 〈여성의학센터〉로 새로운 발돋음을 할 예정이다. 부인과질환 이외에도 투석혈관, 정맥류 등 동정맥 혈관 질환, 유방갑상선 질환, MRI센터, 내과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서울 동부권의 대표 2차병원으로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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