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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하이픈, 美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 출연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의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한다.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오는 10월 5일 그래미 뮤지엄의 인기 온라인 퍼포먼스 시리즈의 일환으로 글로벌 뮤직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에 출연한다.

엔하이픈은 약 200명의 관중 앞에서 최근 발매한 앨범과 앨범의 제작 과정, 월드투어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두 곡의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최근 ‘한국 문화유산의 날(Korean Heritage Night)’을 맞아 미국 프로야구(MLB) LA 다저스 홈구장에서 시구, ‘K콘(KCON) 2022 LA’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팬들과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오는 10월 2~3일 애너하임, 6일 포트워스, 8일 휴스턴, 11일 애틀랜타, 13일 시카고, 15일 뉴욕 등 미국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 간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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