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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지에 좋은 더덕, 스무디로 맛있게~
  •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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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봄의 불청객하면 ‘미세먼지’가 떠오르죠. 미세 먼지가 몸 속에서 배출되지 못하고 기관지와 폐에 쌓일 경우, 비염과 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관지에 좋은 식품으로는 더덕이 손꼽힙니다. 더덕에는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사포닌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사포닌은 기관지를 촉촉하게 만들어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더덕에는 ‘산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봄철 활력 충전에도 좋습니다.

다만 더덕의 쓴 맛이 부담스럽다면 달콤한 배를 넣고 스무디로 즐겨보세요. 프리미엄 블렌더 브랜드 바이타믹스가 소개하는 레시피는 봄철 호흡기 건강에 좋은 ‘배더덕 스무디’입니다. 배와 더덕의 맛이 잘 어우러지며, 스무디로 마실수 있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히 즐길 수 있습니다.

 

 ■ 재료

 배 1개, 더덕 1~2 뿌리, 꿀 1 작은 술, 얼음 2/3컵

 

■ 만드는 법

1. 더덕은 껍질을 깐 다음 손질한 후, 잘게 썰어준다.

2. 배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듬성듬성 썰어서 준비한다.

3. 블렌더 컨테이너에 배와 더덕을 넣어준다.

4. 컨테이너의 뚜껑을 잘 덮고 전원 버튼을 올려준 후, 약 1분 간 블렌딩한다.

5. 취향에 따라 꿀을 추가한 후 약 10초간 블렌딩한다.

 

자료=바이타믹스 제공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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